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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락스타 한남대오정골 서포터즈 4기 모집합니다.

문의 639-8012~3
2011-11-19 손윤겸
3 안녕하세요 91학번 졸업생 최강묵입니다.
한남대학교 생활체육학과를 졸업한지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졸업을 앞둔 97년 11월 이맘 때가 생각납
니다. 취업을 하고 싶은데 할만한곳은 보이지 않고 대학원, 스포츠센타강사, 공무원 준비 등등 진로를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참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졸업 12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초등 4학년이 되었고 94학번 와이프는 에이즈 예방협회 강사로 활동
하고 있고, 졸업 후 대안학교 교사, 대학 시간강사, 자영업 등 을 거쳐 지금의 보험회사 ING에서
부지점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90년도 체육과를 준비하던 고등학교 시절 체육과 가서 나중에 뭐할려구 그래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
지만... 물론 체육과를 나와서 대기업이 우릴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과는 우리보다 더 심합니다.대부분 공무원 준비 심지어 전공을 실린 취업이 전혀 없는 과도 있으니까...

우리 체육과는 일반 과 학생들보다 장점이 많이 있습니다. 외국어를 더 잘하지도, 일반상식이
더 많은 건 아니지만 우리에겐 자신감과 열정이 살아있고 선배에게 예의를 갖춰 대할 줄 알고
후배들을 리더 할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큰 장점이 됩니다.

취업준비를 하는 후배들... 힘들고 고민도 많이 되겠지만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민 많이 하고 준비도 잘 하길 바랍니다.
성공자는 늙었어도 젊은이처럼 행동하고 실패자는 젊어도 늙은이처럼 생각만 한다 합니다.
꿈을 이루는 동문 여러분들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소주한잔 하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연락주세요 91학번 최강묵 010 5429 3209
2010-11-15 최강묵
2 안녕하세요....

94학번 최준광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존경하는 은사님들과 동문 선후배님들과 가족들이 모여

아주 즐건 시간들을 가진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함께한 순간들은 재학생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환한 미소와 생기 넘치는 재학생들 보니 새삼 지난 세월이 안타깝게만 느껴졌습니다...ㅎㅎㅎ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행사를 준비하신 우기창 동문회장님을 비롯해 박현호 학회장을 대표한

재학생들 모두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졸업생들이 참석하는 동문 체육 행사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환절기에 감기나 신종플루 걸리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십시요....

2009. 11. 16

최준광 올림 [1]
2009-11-16 최준광
1 학과에서는 동문분들의 주소록을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이에 동문분들에게 전화로 근황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혹시 연락접촉이 안되시는 동문분들께서는 이곳 동문회 게시판에 정보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10-15 학과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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