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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포자 만드는 주입식 수학교육, ‘말하는 수학’ 플립러닝에 주목해야>

[출처] 본 기사는 투데이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www.ntoday.co.kr)

투데이신문 박수빈 인턴 기자】 주입식 교육이 한계에 다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육은 아직도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맹목적인 암기식 공부법은 수업의 흥미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창의력을 쇠퇴시켜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 뿐이다. 특히 이러한 교육은 연역적 사고 기반의 교과목, 수학을 포기에 이르는 지름길로 안내할 뿐이다.치열한 입시 경쟁에서 필수 과목인 수학은 그야말로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주입식 교육방식에 길들여진 수험생들은 더욱 체감도가 클 것이다. 용화여자고등학교의 한 교사는 교육입시전문 매체 대학저널을 통해 논리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오는 2020 수능시험 수리영역에서는 수리논제, 도표 및 그래프 해석 등 비판적 사고의 자질을 갖춘 학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현실의 상황은 여의치 못하다.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는 주요 일간매체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학생들 절반은 수학을 접었다. 어렸을 때부터 문제를 푸는 방법, 공식으로만 수학을 접하다 보니 애초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교육부가 지난 3월 공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살펴보면 중·고생 10명중 1명은 수학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학과목 기피에 대한 현 실태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수험생들이 대입 필수 과목인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암기만으로 성취 가능한 주입식 교육의 한계에서는 대안을 찾을 수 없으니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의 증가는 당연한 결과다.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만을 강요하는 교육은 그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교육이다.
이러한 교육 현실에서 학부모들은 급한 마음에 사교육에 눈을 돌리고,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학부모가 입시 코디네이터에게 무릎을 꿇기도 한 장면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는 드라마 속 이야기만은 아니다. 실제로 대치동 입시컨설팅 학원의 한 달 매출이 50억에 육박한다는 기사도 쉽게 볼 수 있다.이런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도 학생의 44%가 하루 여가시간이 2시간 미만이라고 고통을 토로하고 있다. 특히 전체 청소년의 73%가 사교육을 받고 있다는 주요언론의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 학교와 학원에서 쉼 없이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학력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수학의 경우 일본 참고서 표절 논란에 휩싸여 있는 수학의 정석과 같은 획일적 설명의 교재를 그대로 따라가는 학생들이 아직까지 많이 존재한다. 수학은 연역적 사고를 통해 해답에 이르는 학문으로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추구하는 학문이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기계적 논리에 대한 어려움은 절감됐다. 인간으로의 가치를 발현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가 필수인 시대가 된 것이다. 이는 곧 미래인재 개발 영역에도 적용된다. 이런 현실에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아진다는 것은 논리적 사고를 하는 인재를 많이 길러낼 수 없다는 이야기다. 주입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획기적인 교육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교육부에서 정식 채택된 이 학습법은 유수의 대학에서도 실행하고 있으며 뛰어난 효과를 보았다. 일명 플립러닝 학습법이다.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의대에서 도입한 방식으로 이를 통해 단국대 치의과대는 4년 동안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한다.도서 ‘말하는 수학’의 저자 ISC코리아 정철희 대표는 토론과 설명을 통한 플립러닝 수학 교육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 대표는 주입식 교육의 한계에 대해 “배움이 일어나지 않는 교실은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쇄퇴시킬 뿐”이라고 현실을 지적했다. 그는 직접 구성한 토론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미국 명문학교 토마스 제퍼슨과 미국 과학고에 입학시켜 그 효과를 증명했다.진득하게 앉아 문제를 푸는 수학을 플리러닝 학습법을 적용해 토론으로 진행한다고 한다면 뜬금없는 얘기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연역적 사고를 통해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을 감안하면 토론과 닮은 점이 많다. 도서 ‘말하는 수학’은 플립러닝을 기반으로 4단계의 학습방법을 구성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더불어 성적향상의 효과까지 끌어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예습에 대한 내용을 기본 질문을 던지고 이해한 내용을 또래에게 가르치며 재인식하는 단계로 시작한다. 이어 교사에게 해법을 거꾸로 설명하고 토론 발표수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방식은 기성 교육의 관습을 벗어나 학생 중심의 참여수업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을뿐더러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말하는 수학’의 공동저자 양현주⋅정철희는 수학 포기를 경험한 학생들은 무엇보다 수학에 흥미를 끌어올리는 것이 첫 번째라 강조한다.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 방식은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만 만들 뿐, 혁신적인 교육법이 필요하다 주장한다. 그 대안으로 ‘말하는 수학’을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은 주입식 교육으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재차 강조한다.이미 한국 교육현장에 깊게 뿌리 내린 주입식 교육을 단번에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방식을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그 효과도 서서히 확인되고 있다. 미래 인재 양성에 꼭 필요한 수학을 교육 방식때문에 포기하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

[출처] 본 기사는 투데이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www.ntoday.co.kr)


2019-07-23 강현숙
7 <대전교육복합시설·수학문화관 설립 등 교육정책 자문 받는다>

[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대전수학문화관·대전교육복합시설 설립에 대한 외부위원의 자문을 받는다.

시교육청은 23일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 정립과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한 ‘2019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문위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2017년 7월 발족돼 2년을 임기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자문위에서는 올해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대전수학문화관 건립 계획 △(가칭)대전교육복합시설 설립 추진 현황 △대전교육 혁신추진계획의 순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교실과는 다른 교육공간인 대전수학문화관과 대전교육복합시설이 어떻게 구현돼야 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완성도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할 때 효과성이 나타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05716 충청투데이 윤희섭기자
2019-04-25 강현숙
6 <교육부·서울교육청, 8일 고교학점제 정책공감 콘서트>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8일 오후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학부모·교원 등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제1차 고교학점제 정책공감 콘서트'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는 고교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듣고 일정 학점을 채우면 졸업할 수 있도록 하는 고교학점제를 2025년에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105곳인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내년에는 340여개로 늘린다.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교학점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진로·진학업무 경력이 있는 현직 교사와 고교학점제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가 고교학점제 의미와 도입 취지 등을 설명하고,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참석해 고교학점제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소개한다.

학생들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이상적인 고교 교육의 모습에 관해 이야기하고, 학생·교사, 교육부·교육청 관계자들이 학점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성근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학생의 성장을 중시하고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고교학점제의 목표"라며 "고교학점제가 현장의 자발적인 동력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7/0200000000AKR20181107058900004.HTML?input=1195m (연합뉴스, 고유선)
2018-11-07 이문주
5 <대전교육청, 2018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호텔 ICC 3층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18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꿈틀꿈틀 교육혁신, 대전교육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시교육청의 성과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으로 공유하고, 대전 미래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토론한다.

전시·체험부스, 돌봄통합놀이터, 교육정책홍보관은 3일간 컨벤션홀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돌봄통합놀이터는 전래놀이, 뉴스포츠, 컬링 등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는 풍성한 놀이와 크로마키(화상합성)를 활용해 미래 나의 모습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교육정책홍보관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의 교육비전, 교육지표, 5대 정책방향을 안내하고, 대전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며, 스마트 자동차 만들기 원격화상수업을 체험할 수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교육변화를 공감하고 대전교육 성과를 확산하며,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미래교육강연, 학교자치 워크숍, 토크 콘서트, 고교학점제 포럼이 개최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가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간다. 대전시민과 교육가족들의 열망을 받들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며 "또 하나의 새로운 열매를 꿈꾸며 힘차게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중심에 서기 위해 교육가족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38548 (대전일보,정성직)
2018-10-15 이문주
4 <한남대-한국생산성본부 '맞손'>
-4차 산업혁명 분야 쌍방향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 공동추진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는 28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쌍방향 산학연계 교육지원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분야 발전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산학협력 연계교육을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우수 산업인력개발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및 컨설팅 △국가공인자격 취득 및 보급 △현장실습, 인턴십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교류 협력 △산업체 재직자 교육 및 산학클러스터 강좌지원 등이다.

이덕훈 총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재육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을 강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춰 한남대는 교육혁신과 청년창업,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 앞서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전략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노규성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 인재’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대학의 역할과 산학연계 프로그램 개발·활성화 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처- 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32 (충청뉴스,김윤아)
2018-10-02 이문주
3 <대전교육청,맞춤식 전략으로 2019 대입 준비 완벽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2019 수능 및 대입 지원을 위해 대입진학지도 상시지원체제를 완벽히 갖추고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맞춤식 대입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구성 및 지원활동], [단계별 대입 지도 전문성 신장 연수], [2018 학교로찾아가는반딧불이진학설명회],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 365 대입 진학지도 멘토링ㆍ컨설팅], [신속 정확한 대입 진학 정보 실시간 제공] 등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은 관내에서 선발한 고교 교사 35명으로 구성된 대학 입시 전문가 인력풀로, 대전광역시 고등학교 전교사의 대입상담전문가 실현을 위한 대전 진로진학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교별 진로진학 컨설팅 장학을 상시 지원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대입진로진학센터’와 ‘대입상담콜센터’, ‘2019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통해 연중 맞춤형 진학 상담 멘토링을 제공한다. 매월 4째주 목요일 19:30부터 지원단 정기 세미나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대입진로진학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진학 지도 전문성 강화연수]는 전교사의 대입상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단계별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3월초, 고3 담임 저경력교사 290명을 대상으로 ‘2018 대입결과 분석 및 2019 대입 지도를 위한 고3 담임교사의 역할’의 내용으로 [2019학년도 대입 지도 기본 연수]를 실시했다.

이어서 고1․2 담임 및 교과 담당교사 415명을 대상으로 [고1․2학년 담당 교사를 위한 대입 지도 기본 연수]를 실시하고, 고3 담임 전체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4월에는 충청권 및 수도권 5개 대학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각 대학별 2019 입학전형을 듣는 대학별 심화연수 [수도권 및 충청권 주요 5개 대학 2019 대입 전형 심화 연수]를 실시했다.학교로찾아가는반딧불이설명회]는 5월부터 11월말까지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112개교에서 [학교로찾아가는반딧불이진학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대입진로지원단’ 교사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집합식 설명회 및 소인수를 대상으로 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맞춤식 진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사는 학생․학교의 요구 및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여 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설명회를 운영하고, 설명회 책자를 보급하여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진학과 관련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는 맞춤식 설명회로 진행하고 있다.

[2019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는 지난 7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대전켄벤션센터(DCC)에서 진행되었으며, 15,000명의 수험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성공적인 대입박람회로 평가 받고 있다.

[365 대입 진학지도 멘토링ㆍ컨설팅사업]은 고3 담임교사 및 학년부장, 진로진학상담교사를 중심으로 365일 대입 상담을 지원하는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을 운영하며, 8월초 5개 거점학교(대전고, 충남여고, 대전지족고, 대전괴정고, 대전용산고)에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전형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대전교육청은 EBS 공동주관으로 9월 29일 14: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고 2학년 및 중 3학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2022 대입설명회]를 개최하고, 12월에는 고3 담임 및 부장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정시 모집 지도 기본연수, 정시 모집 지도 전문성 신장 연수, 대입 정시모집 대비 입시설명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단에서는 [반딧불이진학설명회자료집], [2018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사례분석 자료집], [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면접후기 자료집], [2019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지원전략 자료집] 등을 이미 개발·보급했으며, 향후 [2019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지원 전략 자료집], [대학 학과 소개자료집]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대입 진학지도는 우선적으로 교사가 대입진학지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그에 따라 학생의 소질과 적성, 성적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며 '수요자 맞춤형 대입진학지도 상시지원체제를 갖추고 수험생 하나하나가 자신의 목표하는 대학․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497 (국제뉴스, 이병성)
2018-09-27 이문주
2 <"AI 인재 육성"…교육부-IBM, 5년제 'P-테크' 내년 설립>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 내년 3월 우리나라에 문을 연다.

교육부와 한국IBM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새 교육 모델인 5년제 'P-테크'(P-TECH) 개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P-테크는 IBM이 2011년 뉴욕에 처음 설립한 학교로 현재 모로코, 호주,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서 110여 개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80명의 졸업생이 배출돼 이 중 4분의 1 정도가 IBM에 정직원으로 입사했다.

한국에는 세계 6번째로 P-테크가 도입됐다. 국내 최초 P-테크의 이름은 '서울 뉴칼라 스쿨'(Seoul New Collar School)이다. IBM에 따르면 이 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공지능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 데이터 과학자 등 '뉴칼라 인재'를 기르기 위해 설립된다.

서울 뉴칼라 스쿨은 고교 3년, 전문대 2년 과정을 연계해 총 5년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졸업하면 고교 졸업장과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모두 받을 수 있다. 이곳 학생들은 교육계 파트너인 세명컴퓨터고와 경기과학기술대에서 각각 3년, 2년씩 통계학, 프로그래밍 등을 공부한다.

내년도 정원은 52명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2개반으로 나뉜다. 뉴칼라 스쿨은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면접으로만 선발할 예정이며, 교과성적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한편 이번 개교를 위해 교육부와 IBM은 지난 2월부터 P-테크 도입을 논의해왔다. 산업계 파트너는 교원 그룹이다. 교원그룹은 2020년 개교를 목표로 P-테크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P-테크는 업무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고교-전문대 연계 교육 모델"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부는 혁신적인 제도와 정책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화진 한국IBM 대표는 "P-테크의 국내 개교를 계기로 선도 기업들이 교육 혁신을 통한 인재 양성과 국가경쟁력 확보에 함께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7/0200000000AKR20180917049051017.HTML?input=1195m (연합뉴스, 신선미)
2018-09-17 이문주
1 안녕하십니까? 수학교육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수학교육과의 여러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공하는 자유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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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을 유념하시어 자유롭게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12-29 윤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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